카테고리별 주소모음 — 분야를 어떻게 나눠야 빨리 찾히는가
최종 갱신 2026-10-02
카테고리별 주소모음은 사이트를 하는 일에 따라 분야로 나눠 정리한 목록입니다. 찾는 사람이 이름을 몰라도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서 출발할 수 있게 만든 구조입니다.
분야로 나누는 것이 왜 검색보다 빠른가
검색은 이름을 알 때 가장 빠릅니다. 이름을 모르면 검색어를 만드는 일부터 막힙니다. 「화면 녹화해서 자막 넣는 거 뭐 쓰지」는 검색어가 되지 않지만, 분야 목록에서는 영상 편집 칸을 열면 끝납니다.
그래서 카테고리별 주소모음의 값어치는 담긴 개수가 아니라 분야 이름이 머릿속의 말과 얼마나 가까운가에서 나옵니다. 분류가 정확해도 쓰는 말과 멀면 찾지 못합니다.
분야를 쪼개는 적당한 크기
한 분야에 든 것이 열 곳 아래면 분야를 너무 잘게 쪼갠 것입니다. 들어가 봐야 볼 것이 없어 한 번 열고 다시 안 옵니다. 예순 곳을 넘으면 너무 크게 묶은 것입니다. 위에서 열 개쯤 읽다가 멈추고 나머지는 없는 것과 같아집니다.
쪼갤지 말지는 개수가 아니라 안에서 고르는 기준이 갈리는지로 정합니다. 같은 「디자인」 안에 이미지 만드는 도구와 글꼴 받는 곳이 섞여 있으면, 개수가 적어도 쪼개는 편이 낫습니다. 고를 때 보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사이트가 여러 분야에 걸칠 때
요즘 도구는 한 가지만 하지 않습니다. 문서도 되고 표도 되고 발표자료도 되는 서비스는 어디에 둬도 어색합니다. 그 사이트를 열 때 대부분 무엇을 하려고 열었는지를 기준으로 한 곳을 정하고, 나머지 분야에는 많아야 한 번 더 두는 선에서 그칩니다.
같은 이름이 분야마다 반복되면 목록이 커 보일 뿐 실제로 고를 수 있는 폭은 줄어듭니다. 주소용은 한 사이트가 들어가는 분야 수에 상한을 둡니다.
무료라고 적힌 것을 가려내는 법
「무료 사이트 모음」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은데, 무료라는 말은 세 가지로 갈립니다. 완전 무료, 쓰는 양에 한도가 있는 무료, 며칠만 써 보는 무료입니다. 셋을 섞어 적은 목록은 도움이 안 됩니다.
가입 화면까지 가지 않고 가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요금 안내 페이지에 「무료」 칸이 따로 있으면 한도가 있는 무료이고, 「체험」이나 날짜가 적혀 있으면 기간제입니다. 요금 안내 자체가 없으면 완전 무료이거나, 아직 요금을 정하지 않은 초기 서비스입니다.
주소용은 이렇게 나눠 두었습니다
개발·업무·학습을 축으로 분야를 나누고, 분야마다 많이 쓰는 순으로 둡니다. 분야마다 「고를 때 보는 것」을 따로 적어, 비슷한 도구가 여럿일 때 무엇으로 갈리는지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전체 분야는 카테고리 허브, 이름으로 바로 찾으려면 본페이지입니다.
용어가 헷갈리면 주소모음이란, 주소 자체를 확인하는 방법은 주소사이트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테고리별 주소모음과 그냥 주소모음은 다른가요?
분야로 나눠 두었는지의 차이입니다. 나누지 않은 목록은 전체를 훑을 때 편하고, 나눈 목록은 무엇을 할지는 아는데 어디서 할지 모를 때 빠릅니다.
분야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찾기 어렵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분야 수보다 이름이 중요합니다. 머릿속에서 쓰는 말과 분야 이름이 가까우면 수가 많아도 바로 찾히고, 멀면 적어도 헤맵니다.
찾는 도구가 어느 분야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본페이지에서 이름 일부로 검색하는 편이 빠릅니다. 분야를 몰라도 되고, 비슷한 도구가 같이 나와서 비교도 됩니다.
무료라고 돼 있는데 가입하니 결제를 요구합니다.
쓰는 양에 한도가 있는 무료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가입 전에 요금 안내 페이지에 무료 칸이 따로 있는지 보면 미리 가릴 수 있습니다.
같은 사이트가 여러 분야에 나오는 이유가 있나요?
한 서비스가 여러 일을 하는 경우입니다. 다만 반복되면 고를 수 있는 폭이 줄어들어 주소용은 한 사이트가 들어가는 분야 수에 상한을 둡니다.
새로 나온 도구는 얼마나 빨리 들어가나요?
분야 페이지마다 최종 갱신 날짜를 적어 둡니다. 쓰는 사람이 늘어 자리를 잡은 뒤에 넣고, 응답이 끊긴 곳은 점검에서 뺍니다.